핵심 포인트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6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이는 반도체 부문의 실적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조 6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931.25% 증가한 수치입니다. 매출은 71조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37% 늘었습니다.
이번 실적 호조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AI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부문의 흑자 전환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